국립해양생물자원관,‘우리 가족 바다실험실’연다.
- 초등생을 둔 가족 대상, 4월부터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개설 -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두 번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해양 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 바다실험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해양생물과 해양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 씨큐리움에서 진행된다. 매달 새로운 주제로 7개 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올해는 인공지능 기반 창작 활동 ‘AI 바다공방’, 해양 이야기를 콘텐츠로 풀어내는 ‘오션 스토리랩’, 상어의 구조와 생태를 탐구하는 ‘샤크 바디 체크–상어 속속들이’ 등이 새롭게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누리집(www.mabik.re.kr) 교육 메뉴 ‘교육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