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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

지구생물의 80%는 바다에 산다 우리는 오직 1%만 알고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나머지 99%를 위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해양생물자원에 대한 모든 정보, 한눈에 쉽게 확인하세요

작성자ESG소통협력실  조회수91 등록일2024-03-27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은 국가 차원의 해양생물자원 관리를 위해 우리나라 해양생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통합종정보(SSID*) 서비스를 구축하여 327()부터 해양생명자원통합정보시스템(MBRIS**) 통해 공개한다.

* 표본(Specimen), 염기서열(Sequence), 사진(Image), 설명(Description)으로 구성

** Marine Bio-Resource Information System : 해양생명자원정보를 표준화 및 기관별 분산된 정보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운영·관리

최근 미국, 유럽 등은 생물에 대한 통합 관리 및 정보 일원화를 위해 구상의 모든 생물종에 대한 목록, 정보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통합분류정보시스템(ITIS, www.itis.gov, US), 세계해양생물종등록(WoRMS, www.marinespecies.org/index.php, EU), 해양생물다양성정보시스템(OBIS, obis.org, UNESCO)

이에,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그간 다양한 형태로 보관·관리되고 있던 해양생물종 연구자료, 실물표본 등에 대한 정보를 통합하였고, 2022206, 2023 510종 등 716종에 대한 종정보 제공 서비스를 구축하였다.

이 종정보는 실물표본 기반 생태 및 표본 사진, 각 생물종에 대한 생태적·형태적 특징, 유전자 염기서열, 특허정보 등을 담고 있어 후속 생명자원연구에 중요한 기반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유용한 자원 확보를 위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앞으로 2028년까지 총 6,000여 종에 대한 정보를 구축하여 공개할 예정이다.

최완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해양생명자원 통합종정보 구축을 통해 다양하고 과학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국민들께서 해양생물자원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라면서, “앞으로 해양생물자원 관련 분야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