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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정보지원센터

지구생물의 80%는 바다에 산다 우리는 오직 1%만 알고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나머지 99%를 위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에콰도르, 생물다양성 부국 공동기구 설립 제안

작성자ABS정보지원센터  조회수117 등록일2023-05-12

기예르모 라소 에콰도르 대통령과 구스타보 만리케 외교부 장관은, 국내 소재 15개국 대사와의 회담에서 생물자원 부국들로 구성한 기구 설립을 제안하였음

- 해당 제안은 에콰도르의 환경보호 정책의 일환으로, ‘지속가능한 대안을 찾기 위한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

- 또한 생물다양성협약의 세 가지 목표 달성을 위한 생물자원 부국 간 모범사례 공유 및 협력 강화를 장려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음

- 카론들레 대통령궁의 이번 회담에는 브라질, 콜롬비아, 중국, 미국, 인도네시아, 멕시코, 페루 등의 대사와 대표자가 참석하였으며 호주, 필리핀, 인도, 마다가스카르, 말레이시아, 뉴기니, 콩고민주공화국, 남아공 등의 대표자는 화상으로 참석, 해당 이니셔티브에 관심을 표하였음

생물다양성 부국(megadiverse countries)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해당 국가 영역 내에 최소 5천 종의 고유 식물과 해양생물이 서식하여야 함

- 생물다양성 부국들은 전 세계 동식물 종의 70% 이상을 보유하며, 이 중 대부분은 고유종이자 생명체 기능에 필수적인 역할을 함

El Telegrafo ('2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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